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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19%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양천구(0.46%), 금천구(0.35%), 관악구(0.34%), 서대문구(0.34%) 순으로 다른 구에 비해 상승폭이 높았다.

양천구는 15억원 초과 주택담보대출 전면 금지로 15억원 이상 매물은 영향이 있을듯 하지만 15억원 이하 단지의 매매가는 오히려 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 정시 확대, 자사고·특목고 일반고 전환 계획과 목동 조기 진입에 따른 수요가 급증하며 매매가 상승세가 지속됐다.

금천구는 아파트 가격이 대부분 9억원 이하인 지역으로 대책 발표 후 오히려 매물이 자취를 감추고 매도 호가가 높아졌다. 입주 1~2년 미만인 독산동 롯데캐슬골드파크 1·2·3차 영향과 라이프아파트 인근 도로 확장 계획 발표로 인해 중소형 단지들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산동, 시흥동 지역의 소형 위주로 매매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 수요가 간간이 유입되고 있다.

경기는 수원과 성남 및 용인, 의왕 지역이 상승하며 전주대비 0.12% 상승했고 인천도 0.07% 올랐다. 수원 영통구(0.97%), 성남 중원구(0.52%), 용인 수지구(0.33%), 수원 팔달구(0.32%) 등이 상승을 주도했고 군포(-0.32%), 동두천(-0.02%), 이천(-0.01%)은 하락했다.

인천 중구(0.13%)는 하늘도시KCC스위첸, 하늘도시화성파크드림 등의 신규 단지 입주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하락했던 매매가가 회복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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